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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Story/잡담2011/10/17 15:25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푹 빠지고 회사를 그만 두게 되면서
블로그는 관리를 안하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블로그를 언제 다시 해볼까 고민중에 CBSi 라는 회사에 들어가고
인터넷 언론사인 노컷뉴스등을 보다 보니까 블로그욕심이 다시 생겨서
블로그 관리를 시작합니다.ㅎ

조금씩 봐주시던 분들께 감사드리며 적극적인 활동 보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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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그신
Life Story/관심거리2010/10/01 11:44
요즘 트위터가 활성화되면서 많은 기업들이 트위터를 활용한 이벤트를 많이 하고있습니다.
대부분이 팔로우/RT하면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이나 기념품등을 선물로 지급하고있었는데요.

얼마전 크록스에서는 100여명의 사람들에게 크록스신발을 나눠주는 이벤트를 했습니다.
크록스 신발을 주다니.... 왠만해선 이벤트성 팔로우를 잘 안하는저에게도 끌리게 하더라구요.

운좋게도 기대심에 한 팔로우에 당첨이 되어버렸습니다 덜컥!;


추석전 당첨공지를 보고 추석을 넘겨버렸더니 당첨자 개인정보확인날짜가 지났더라구요 ㅠㅠ
뒤늦게 부랴부랴 당첨자인데 확인못했다구 DM을 날려줬더니 바로 확인DM보낼수있게 해주더라구요 완전 친절에 또 감사ㅋ
월요일에 그렇게 확인을 했는데 목요일날 상품이 도착했습니다. ㅎㄷㄷ



크록스 택배박스의 위엄.jpg

크록스 로고가 너무 귀엽게 있더라구요.




크록스 택배박스 속에 있던 크록스 신발박스의 위엄.jpg






처음 신발을 보고 그 크록스대표상품인 구멍송송 샌달형식이 아니어서 실망을 했더랍니다 ㅠㅠ

근데 이것도 나름 이쁘더라구요. 어설퍼 보이는 봉재선에 조금 흠칫했지만 이게 다 디자인이더라구요. 빈티지 해보이면서
클래식해보이는게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신발도 가볍고 윗면은 망사재질이라 그런지 통풍하난 잘되겠더라구요.
문제는 이제 겨울이라 ㅜㅜ


마지막 인증샷

흑... 이뻐요 역시 크록스는 맨발에! 운동할때 신어도 될만큼 의외의 푹신함을 제공합니다.
왠지 해변을 거닐어야 할거같은데!!
문제는 이제 겨울이라 ㅠㅠ

크록스...사랑합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바그신
우연찮게 애벌레가 한줄로 길을 건넌다는 기사가 다음미디어에 떳습니다.
그러다가 마시던 커피를 뿜을번했습니다.

애벌레가 이상해서가 아니라 기사 하단의 광고를 보고 말이죠.


아래 기사를 보시면  애벌레가 한줄로 간다는게 주요 내용입니다.
근데 재밌는건 연관 광고에 애벌레인형이 나왔더라구요. 갑자기 애벌레 인형이 너무 갖고 싶더라구요.ㅋㅋㅋ
다음 애드하우광고같았는데 기사글에대한 키워드를 취합한뒤 관련 연관된 상품광고를 노출시키는듯 했습니다.
이는 이전 구글 애드워즈의 컨텐츠광고와 비슷한데요.

장점은 좋은 상품기사에는 긍정적으로 구매를 도와주지만, 부정적 기사에 연관 상품이 광고되면, 안좋은 인식만 심어줄수있으니 그때그때 이슈를 잘 파악해야겠습니다.

아무튼 이번 기사와 광고는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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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그신
제가 광고관리와 컨선팅을 해주고 있는 홈페이지 쇼핑몰들의 사이트를 분석해보고
좀더 유저들에게 다가갈수있도록 제안을 해드리기 위해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해당 쇼핑몰분들이 아니더라도 많은 분들이 쇼핑몰또는 기업 홈페이지를 운영하실때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꼬마**키즈 라는 아동복 업체입니다.
제가 관리를 시작한건 6월달쯤부터이고, 원래 다른 담당자 분이있었는데
다른 사업이 너무 잘되다보니....그쪽으로 가버리셨어요 ㅠㅠ

현재 상황은 광고를 많이는 아니더라고 꾸준히 하시는데 매출이 그만큼 따라주지않고 광고비만 나간다는 느낌이라고 합니다.
이런분들은 사이트를 보면 대부분 답이 나오는데요.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좀 허전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아동복 사이트인데 홈페이지 기본 색상은 블랙&화이트입니다.
공지사항 옆면에는 좀 필요없는 이미지가 있고 사이드바는 설정해 놓았지만 잘 활용을 못하고있습니다.
다행인건 상품이미지는 잘 준비하신듯 합니다.

상품 상세 페이지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좀 커서 따로 넣었습니다;

상품페이지 보기



역시 좀 허전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상품설명이 너무 적습니다. 이정도면 거의 없다고  보죠.. 쇼핑몰에 고객이 들어왔는데 만지지도 못하게하고 설명도 안해주고
눈으로만 보라는거죠.

모델사이즈와, 옷의 사이즈별 치수도 없고, 게시판도 없고. 이러면 고객들이 상품을 보고 맘에들어도 제대로 소통이안돼
그냥 나가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사이트 개편을 한다면 필히! 사이즈별 치수를 명시해 놓고, 모델 아동들에 대한 키와 나이정보등은 명시해야 고객들이 기준을 잡고 옷을 구매할수있습니다.

타 쇼핑몰과 간단히 비교해보겠습니다.


전체 홈페이지 템플릿자체는 아기자기한것으로 그리 비싸지 않은 템플릿을 사용했습니다.
왼쪽사이드에 카테고리를 정리하며 홈페이지 디자인과 잘어울리게 한점도 좋습니다.
큰 상품이미지도 고객들에게 상품의 구매욕구를 올리는데 도움이 되구요.

이벤트 페이지, 포토게시판, 상품후기 게시판등을 따로 만든건 고객참여를 유도해. 쇼핑몰의 신뢰도와
재방분, 재구매율, 입소문을 올리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 비교 쇼핑몰은 상품페이지도 아주 길고, 상품 상세이미지와 그에 따른 설명도 잘되어있습니다.
사이즈별 치수도 아주 잘정리되어있어서 구매하는데 한층 도움을 줍니다.

쇼핑몰 운영하시는데 홈페이지 부분에 있어서 잘 참고 하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위의 내용은 아동복에만 속하는것이 아니라 대부분의 온라인 의류쇼핑몰은 다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쇼핑몰 사장님이 보기에 만족스럽게 홈페이지를 만들지 말고 고객들이 구매욕구가 들도록,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만드는 노력이 필요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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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그신
인터넷광고시장이 점점 커지면서 다양한 기법의 광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흔히들 알고있는 검색광고나 배너광고는 이제 기본이며
언론사사이트에서 많이하는 기사위에 플로팅되어 뜨는광고, 스크롤되면 스멀스멀 올라오는광고. 별 다양한 액션이 들어간 광고가 나가고 있습니다.

또 인터넷 광고의 장점이라면 방문자분석이 확실하다는 겁니다. 사이트접속시 누구나 그 흔적을 남기게 됩니다. 광고주나 광고대행사에서는 이 방문자의 흔적. 즉 로그를 분석하여 방문자가 많이 본것, 본 페이지, 접속시간, 접속횟수, 접속지역등등.. 다양한 정보를 알수있습니다. 이것들을 활용하여 광고분석을 하고 더 액션이 있을만한 방문자들에게 맞춰 타겟팅 하여 광고를 진행해 나가는 것이죠.

미국에서는 이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됐나 봅니다. 오늘자(9월1일) 한국일보를 보니 위와 같은 방문자 로그를 통해 광고분석에 그치는게 아니라, 접속소스나 추적URL 등을 활용하여 방문자에게 계속적으로 광고를 노출시키는 방법을 쓴다고 합니다.
기사를 보니 문제도 많은 것 같네요... 흠


신문기사 보기


기존의 광고가 방문자로그분석에만 그쳤다면 리타겟팅광고(Retargeting Ads) 라고 하는것은 그 방문자를 구매의사가있다고 판단하고 그 로그를 쫓아 지속적으로 방문했던 유저에게 계속 광고노출을 시키는것으로 보입니다.
정확한 방식은 모르겠지만, 특정 프로그램을 유저컴퓨터에 심어 인터넷접속시 계속 노출시키는것으로 보이는데요. 되려 반감만 더 가질듯 한데요.. 확실한건 방문자에게 강하게 인식은 시켜줄수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장점이 될지 단점이 될지...

고객을 쫓아다니며 광고를 노출시킨다! 이것도 나쁜방법은 아닐것이지만, 얻는것보단 잃는것이 더 많을 광고라고 봅니다.
하나의 광고, 쉽게지나치는 검색광고나 배너광고를 보더라도 색다른 문구, 한번 더 눈길가는 광고가 더 효과있지 않을까요?
관점을 좀 다르게 봤으면 합니다. How Many가 아닌 How Impress로 말이죠.




새로운 광고기법이 나와서 쓴 포스팅인데. 어찌; 제생각이 많이 들어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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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