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09년도 3분기에 처음 시작을 하였는데, 전혀 감을 못잡았던터라 아쉽게(?) 탈락했던 기억이나네요.
지난 11월에 4/4분기 2차 테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난이도는 좀더 올라간듯했지만, 어느정도 공부를 해놨기에
잘풀겠다 했는데, 이번결과를 보니 86점이 나왔네요.ㅎㅎ
1차 테스트때 86점 맞은사람이 2등이었는데, 나쁘지 않다 생각이 되었지만 전체 순위에선 16등으로 많이
떨어진걸로 나옵니다. 다들 공부좀 한듯한...음ㅋ
합격한다고해서 상품이나 자격증을 주는건 아니지만, 왠지 전문가로서 잘 봐야 할거같은 압박감이 드네요.^^
다음은.. 제주도DMC에 1박2일 견학시켜준다는데. 네이버도 좀 보고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광고문구등의 노출로 보여지는 광고상품을 말합니다. 배너를 제외한 일반적인 온라인광고를 말합니다.
CPC - (cost per click)의 약자로 검색광고하게 되면 가장 많이 듣는 말중 하나죠. 키워드 등록후 노출에 상관없이 실제광
고를 클릭했을경우에만 광고비를 지불하는 광고상품을 말합니다. 오버추어의 스폰서링크가 대표적이고, 네이버의
파워링크, 비즈사이트. 다음의 비즈사이트등이 있습니다. 10만개의 키워드를 무료로 등록하고 실제클릭만 광고비
를 지불함으로 효율적이지만, 부정클릭이나 인기키워드는 심한경쟁입찰이 되어 과비용이 생길수도있습니다.
CPT - (Cost Per Time)의 약자로 키워드광고이지만 클릭이 아닌 고정기간제 광고라 보시면됩니다. 흔히 사용되는 CPM
과 동일한 의미이지만, 좀더 검색광고에 맞춰진 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주일또는 한달간격으로 고정기간동안
고정된 광고위치에 클릭에 상관없이 노출되는 광고입니다. 클릭이 아무리 많아도 고정된 비용만 지불하면 되는 장
점이 있지만, 클릭이 저조할시에는 지불한 광고비만큼의 매출을 올릴수가 없어 되려 단점이 될수도있습니다.
그리고 개개별 키워드마다 구매를 해야하기때문에 탄력적으로 사용하기에는 광고비로나 관리측면이나 좋지못하다
고 봅니다. CPT를 사용하는 광고상품은 네이버의 플러스링크, 다음의 프리미엄링크, 스페셜링크, 스폰서박스등이
있습니다.
CTR - (Click Through Rate)의 약자로 직역하면 클릭율을 말합니다. 등록한 키워드에 대해 광고 노출횟수대비 클릭한횟
수를 말하며 예를들자면 100번 노출되고 10번 클릭이되면 CTR은 10%가 되는겁니다. CTR은 진행중인 광고가 효율
적으로 잘 운영중인가를 눈으로 보여주는 지표이기도하며, 클릭율이 높을수록 그 키워드에대한 광고문구설정이 잘
되어 있다고 평가합니다.
AE - (Account Executive)는 광고상품을 직접적으로 파는 업무직이라고 보면 됩니다. 광고주를 컨택하고 광고주에게 검
색광고를 추천하며 진행할수있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AM - (Account Manager)는 AE가 영업하여 들어온 광고주에게 알맞은 광고상품을 설정해주고 광고를 진행시켜 꾸준한
관리를 진행하여 광고효율을 향상시키는 업무직을 말합니다.
ROI - (Return On Investment)는 광고수익률을 의미합니다. 자기가 지불한 광고비와 그에 따른 매출을 비교했을때 어느정
도의 수익이 이루어 졌는지 그 수익률을 말합니다. 예를들면, 100만원어치의 광고를 진행했을때 1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면 ROI는 광고비 1만원당 10만원으로 나타나는것을 말합니다.
간단하게 많이 쓰여지는 용어만 정리를 해봤구요. 2009 DAUM 검색광고 소개 PDF파일을 참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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